하루 한 번,
실전처럼 말해보세요
영어 말하기 시험은 아는 것을 소리 내어 말할 수 있는지를 봐요. 읽고 외우기만 해서는 잘 늘지 않는 이유예요. 그래서 여기서는 문제를 듣고 바로 말하는 것부터 시작해요.
매일 새로운 15문항이 기다리고 있어요. 말한 답변은 자동으로 채점돼 예상 등급과 문항별 피드백으로 돌아오고, 회차가 쌓이면 등급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그래프로 볼 수 있어요.
응시하기계정이 없다면 회원가입부터 해 주세요. 학원에서 받은 코드가 있어야 응시할 수 있어요.

학원·선생님을 위한 도입 안내
실제 시험과 같은 15문항을 녹음으로 답해요.
5회·10회·15회 과정으로 30일 동안 매일 한 회차씩 쳐요.
제출하고 몇 분 안에 예상 등급과 한국어 교정·모범답변이 나와요.
선생님 화면에서 학생별 결과와 녹음, 빌보드를 볼 수 있어요.
도입 문의 hello@examday.app
이렇게 진행돼요
- 1사전 점검조용한 곳인지, 마이크가 잡히는지, 서버까지 왕복이 되는지 먼저 확인해요. 시작 전에 걸러야 20분을 날리지 않아요.
- 2문제를 듣고 바로 답하기문제 음성이 끝나면 녹음이 저절로 시작돼요. 버튼을 누를 필요가 없고, 실제 시험처럼 다시 듣기는 잠깐만 열려요.
- 3말하는 동안 바로 올라가요답변은 문항이 끝날 때마다 서버로 올라가요. 브라우저가 꺼져도 앞에서 말한 답변은 남아 있어요.
- 4채점과 결과받아쓰기 → 채점 → 발음 평가가 차례로 돌고, 끝나면 결과 화면이 열려요.

무엇을 받게 되나요
- 예상 등급과 그렇게 본 근거
- 문항별 피드백 — 무엇이 부족했는지, 어떻게 바꾸면 되는지
- 모범 답변 — 같은 문항을 어떻게 답할 수 있는지
- 말하기 지표 — 분당 단어 수, 주저한 횟수, 문장 길이
- 회차 추이 — 등급이 오르고 있는지 그래프로
등급은 참고용 추정치예요. 실제 시험 결과를 보장하지는 않아요.

학원에서 함께 쓰는 서비스예요
선생님이 좌석을 마련하고 학생에게 방 코드를 나눠 줘요. 학생이 그 코드로 신청하면 선생님이 승인하고, 그때부터 쓸 수 있어요.
선생님은 학생의 응시 횟수와 등급 변화, 답변 전사문·녹음과 피드백을 볼 수 있습니다. 학생이 동의한 범위 안에서만이고, 서버의 녹음은 채점이 끝난 뒤 7일이 지나면 삭제됩니다. 선생님은 녹음을 파일로 내려받아 보관할 수 있고, 받아 둔 파일은 선생님이 관리합니다.
혼자서는 쓸 수 없어요. 방에 들어가야 응시가 열려요.
녹음은 오래 두지 않습니다
녹음은 복기와 선생님 지도에 필요한 만큼만 둡니다. 그래서 채점 완료 7일 뒤 자동으로 삭제합니다. 남겨 두는 것 자체가 위험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.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적어 두었습니다.
- 15문항 · 실제 시험 구조
- 하루 1회 · 한국 시간 자정 기준
- 녹음 7일 뒤 삭제
- 만 14세 이상만 가입